50만명에게 연간 34만원 지원? 자세히 알아보세요!

50만명에게 연간 34만원 지원 서울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정책으로 기후동행카드를 시행할 예정이다. 이 카드는 지하철 1~9호선, 경의중앙선, 분당선 등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모든 대중교통 수단을 월 정액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이다. 가격은 월 6만5000원이며, 연간 이용자 수가 50만명에 이르면 각각의 이용자는 약 34만원의 금전적 혜택을 누릴 수 … Read more